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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교

경주시, 월정교 복원 완료 및 공개 경주시는 2008년부터 5년간 경주역사도시조성 사업으로 월성 남쪽 신라궁성의 통로인 월정교 복원 사업을 추진하여 올해 10월말 공사용 가설덧집을 철거하고 11월부터는 찬란하고 웅장한 천년의 숨결 월정교를 일반에 그 모습을 공개하고 오는 12월부터는 누교에 경관조명을 설치하여 신비로운 야경도 함께 감상할 수 있게 된다.복원된 월정교의 모습 2012년 12월부터 일반인들에게 공개된다.월정교는 신라 최전성기인 경덕왕 19년(서기 760년)에 조영(造營)된 석교위에 설치된 목조 누교로서 신라왕궁인 월성에서 남산으로 연결하는 통로로 이용되었다. 공사용 가설덧집을 철거하고 있는 월정교(길이 66m, 폭 9m)2012년 11월부터 일반인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며 12월부터는 경관조명이 설치된다.월정교는 춘양교와 함께 신.. 더보기
사천왕사지에서 통일신라시대 석교 발견_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 문화재청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소장 소재구)는 경주 사천왕사지(사적 제8호) 학술발굴조사 중 사역의 남쪽 귀부(龜趺) 주변에서 소형 배수로 위에 설치된 통일신라시대의 석교를 발견하고, 오는 10월 26일 11:00 경주 사천왕사지 발굴현장에서 자문회의 시 공개할 예정이다. 경주 사천왕사지는 경주 낭산(狼山)의 남쪽에 세워진 통일신라 초기의 호국 사찰로 쌍탑 배치가 처음 등장한 곳이며, 2006년부터 조사가 시행되어 가람의 구조가 밝혀졌다. 올해는 사역의 남쪽지역(귀부 주변)에 대한 조사를 시행하고 있는데, 발견된 석교는 조선 시대 건물지의 하층에 앞서 축조된 배수로(폭 60㎝, 깊이 50㎝ 내외) 위의 동서 양편 2개소에 있으며 약간의 아치형을 이루고 있는 작은 돌다리이다. 중문지에서 남쪽으로 40m 지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