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분류 전체보기

천년 세월 속을 거닐다 005~경주 천관사지 더보기
천년 세월 속을 거닐다 004~경주 성덕왕릉 더보기
천년 세월 속을 거닐다 003~경주 월정교 더보기
천년 세월 속을 거닐다 002~경주 효현동 삼층석탑 더보기
천년 세월 속을 거닐다 001~경주 황남동고분 더보기
신라의 미소, 얼굴무늬 수막새_국립경주박물관 신라의 미소, 얼굴무늬 수막새 전시- 국립경주박물관, 보물지정을 기념하여 특집진열 - 국립경주박물관(관장 민병찬)은 10월 19일(금)부터 2018년 12월 14일(금)까지‘신라의 미소, 얼굴무늬 수막새’를 특집진열한다. 2018년 10월 2일 문화재청은 이 수막새의 보물 지정을 예고하였다. 국내 기와가 국가 중요문화재로 지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는 점에서 뜻깊다. 국립경주박물관에서는 보물 지정 예고에 즈음하여, 얼굴무늬 수막새를 특집진열한다. 경주 얼굴무늬 수막새는 신라의 미소로 널리 알려진 신라의 기와다. 일제강점기 경주 영묘사 터[靈廟寺址]에서 출토된 것으로 전한다. 이 수막새는 1934년 골동상점에서 거래된 뒤 일본으로 반출되었다가, 고 박일훈(朴日薰) 전 국립박물관 관장이 그 소재를 수소문하여.. 더보기
국립경주박물관 기획특별전 ‘황룡사’_출토유물 7백점 전시 국립경주박물관(관장 유병하)은 2018년 5월 25일(금)부터 9월 2일(일)까지 특별전 ‘황룡사’를 개최한다. 6백점 유물을 한눈에 보는 최초·최대의 황룡사 특별전 이번 전시는 황룡사찰주본기(보물 제1870호) 등 4만여 점 출토 문화재 가운데 엄선된 6백여 점을 한 자리에 모아 선보이는데, ‘황룡사’ 를 주제로 한 최초의 특별전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신라의 3대 보물 가운데 구층 목탑과 장육존상 2개를 보유하고 있던 황룡사는 신라 최대의 사찰이었다. 황룡사지는 1968년부터 1973년까지 국립문화재연구소에 의해 발굴조사가 이뤄진 바 있다. 국립경주박물관은 황룡사실을 상설 운영하면서 종래 1백여 점의 유물을 전시하고 있었는데, 이번 특별전에서는 새롭게 5백여 점을 더하여 황룡사의 전모를 가늠할 수.. 더보기
사천왕사 녹유신장상, 백년의 기다림_2018년 국립경주박물관 상반기 특집 진열 문화재청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소장 이종훈)은 국립경주박물관(관장 유병하)과 공동으로 사천왕사 녹유신장상(四天王寺 綠釉神將像, 녹유신장벽전 綠釉神將壁塼)의 3가지 유형을 3월 15일부터 8월 5일까지 국립경주박물관 신라미술관 1층에 특집 진열한다. 올해는 경주 사천왕사지 발굴이 시작된 지 100년이 되는 해다. 이번 전시는 100년의 시간동안 각각 다른 기관에 떨어져 보관되던 7점의 파편을 처음으로 복원하여 최초로 공개하는 자리이자,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와 국립경주박물관이 지난해 7월 27일 체결한 학술교류 협약의 성과를 함께 나누는 뜻깊은 행사다. 사천왕사는 679년에 문무왕(재위 661~681년)이 경주 낭산 신유림(狼山 神遊林)에 건립한 호국사찰로, 낭산 신유림은 신라를 공격하는 당(唐)나라의 해군을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