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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 세월 속을 거닐다 023~경주 태종무열왕릉 가는 길 이른 아침 태종무열왕릉 가는 길에 핀 벚꽃을 보기 위해 드라이브를 나갔다. 꽃피는 봄날... 온 나라가 코로나19 유행으로 모두들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다. 힘내라 대한민국! 힘내라 경주^^ 더보기
천년 세월 속을 거닐다 022~경주 서천 더보기
천년 세월 속을 거닐다 021~경주 석장동 암각화 경주 8경 중의 하나인 금장대가 위치한 곳으로 경주 북쪽에서 흘러 내리는 알천(북천)과 북서쪽으로 흐르는 서천이 합류하는 곳이다. 석장동 암각화는 청동기 시대의 것으로 추정하는데, 풍요와 다산을 기원하는 신앙의례의 장소로 보고 있다. 선 쪼으기와 선 갈기 수법을 주로 사용하여 방패모양, 사람얼굴, 돌칼, 돌화살촉, 꽃무늬, 사람발자국, 짐승, 배 등 다양한 그림이 조각되어 있다. 더보기
국립경주박물관의 새로운 볼거리, 바람개비 고분 국립경주박물관(관장 민병찬)은 2020년 경자년(庚子年) 새해를 맞이하여 신라천년보고(구 영남권수장고) 앞뜰에 신라 천년의 역사를 상징하고 희망찬 새해를 염원하는 바람개비 고분 조형물을 새롭게 설치하였다. 형형색색 천 개의 바람개비 조형물을 배경으로 추억의 사진을 남기시길 기대한다. 새롭게 꾸민 바람개비 고분에서는 경주 남산을 비롯해 신라의 궁궐터였던 월성, 월성을 끼고 유유히 흐르는 남천, 월정교, 무열왕릉 고분군 등을 한 눈에 조망할 수 있는 멋진 주변 경관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명절 연휴 가족과 함께 박물관을 거닐면서 낭만과 여유, 문화 향유와 힐링의 행복을 누리시길 바란다. 아울러 지난 해 5월 23일 개관한 신축 수장고인 ‘신라천년보고’를 관람할 수 있는 행운도 덤으로 얻을 수 있다. 신라천.. 더보기
국립경주박물관 신라역사관 1실 재개관 - 차별화된 전시 연출, 편안한 감상을 위한 최적의 공간으로 탈바꿈 - 국립경주박물관(관장 민병찬)은 12월 20일(금) 신라의 건국과 성장을 다루고 있는 신라역사관 1실을 새롭게 단장하여 문을 연다. 7년 만에 다시 이루어진 이번 개편에서는 지진에 대비한 안전 강화는 물론 바닥부터 천정까지 시설 전면을 재구축하여 한층 세련되고 편안한 공간으로 변신을 꾀하였다. 또한 입구의 로비공간을 확장하고, 유아휴게실을 이전 개선함으로써 관람객들의 편의를 도모하였다. ■ 재 개 관 일: 2019년 12월 20일(금) ■ 주요 전시품: 토우장식 긴 목 항아리(국보 제195호) 등 소장품 1,100여점 ■ 주 요 내 용: - 개방감 있는 공간 구성, 세련되고 알기 쉬운 전시연출 - 전면 저반사 유리 채택, 최신 LED조.. 더보기
천년 세월 속을 거닐다 020~경주 첨성대 《삼국유사》 권제1 제2기이 상. "선덕왕이 세 가지 일을 미리 알다" "이 임금 때에 돌을 다듬어 첨성대(瞻星臺)를 쌓았다" 더보기
천년 세월 속을 거닐다 019~신라 제41대 헌덕왕릉 《삼국사기》 권 제10-신라본기 제10, 헌덕왕(809~826) 헌덕왕이 즉위하니 휘는 영승이요, 소성왕의 동복 아우이다. ...중략... 18년(826) 겨울 10월, 왕이 죽었다. 시호를 헌덕이라 하고 천림사 북쪽에 장사지냈다. 14년(822) 3월, 웅천주도독 헌창이 자기 아버지 주원이 임금이 되지 못했다는 이유로 반역하였다. 그는 국호를 장안이라 정하고 연호를 경운 원년이라 하였다. ...중략... 모든 군사가 함께 웅진에 당도하여 적과 크게 싸워 베고 사로잡은 수효가 이루 헤아릴 수 없었다. 헌창은 겨우 몸을 빠져 성안으로 들어가 굳게 지키니, 모든 군사가 포위 공격하여 10일이 지나 성이 점차 함락되려 하자 헌창은 모면하지 못할 것을 알고 자살했다. 더보기
천년 세월 속을 거닐다 018~경주 노서동고분 더보기